안내

스토니포인트 센터, 뉴욕

동북대회 (the Synod of the Northeast)는 네트워크, 예배, 교제를 권장하고 리더 배양을 돕기 위하여 매년 모임을 갖습니다. 짝 수 해는 대회의 전체 모임 (Synod Assembly)으로 만납니다 – 우리의 연결성을 재확인하고, 목표를 세우고, 대회의 행정적인 일을 하기 위하여. 홀 수 해는 “테이블로 오세요” (Come to the Table)로 모입니다 – 함께 배우고 우리 대회와 지역에서 일어나는 획기적인 미션과 사역을 통하여 충전 받기 위해서.

“테이블로 오세요, 2019년” 으로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우리가 함께 모여 기도하고, 배우고, 찬양하고 예배드릴때, 동북대회 공동체로서의 은사를 나누고 엔조이 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더욱더 깊이 우리의 연결성 안에서 하나됨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160,000명의 장로교인과 1,100 교회 및 복음의 공동체, 그리고 뉴저지, 뉴욕, 뉴잉글랜드에 위치한 22개의 노회로 이루어진 우리 대회 공동체는 우리를 인도하시는 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입니다.

올해 모임에서는, 각 세대는 그 시대가 주는 도전과 가능성을 가지고 태어났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점에 대하여 함께 생각해 볼 것입니다. 이 때를 위함이 아닌가? – 위기, 변화, 기회를 주제로 함께 생각할 것입니다. 각자의 견해가 어떤 해석을 특정한 상황에 가져오며, 어떠한 커뮤니티를 형성하는지 생각해 볼 것입니다. 

우리가 바라고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들의 삶에서, 커뮤니티 안에서, 그리고 우리 주위의 세상 속에서 무엇을 하시고 계신 가에 귀 기울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성령의 힘으로 우리가 가까워지고 서로의 열정으로 인하여 영감과 고무를 얻고, 현재도 계시고 과거에도 계셨고 앞으로도 계실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증인됨이 더 깊어지기를 바라고 기대합니다.


오시는 안내

공항 및 버스역과 기차역에서 픽업이 가능합니다. 더 자세한 안내는 스토니포인트 센터에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travel information


“네가 왕후의 위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 에스더 4.14b, 개역성경”

Esther 4:14b

“예수께서는 빌립을 시험해 보시고자 이렇게 말씀하신 것이었다. 예수께서는 자기가 하실 일을 잘 알고 계셨던 것이다.” 요한복음 6:6, 표준새번역”

John 6.6